제우스

신화 속의 제우스

제우스

올림포스의 왕. 하늘과 번개를 쥐고, 맹세와 손님을 지키는 법을 관장한다.

어떤 신인가

아버지 크로노스는 자식에게 자리를 빼앗길 것이라는 예언 때문에 태어나는 아이를 삼켰다. 어머니 레아가 막내 제우스를 숨겨 길렀고, 자란 제우스는 형제들을 되찾아 십 년의 전쟁 끝에 크로노스를 무너뜨렸다.

승리 후 세계를 셋으로 나눴다. 하늘은 제우스, 바다는 포세이돈, 저승은 하데스. 땅은 셋의 공유였다.

가장 알려진 이야기

그리스인에게 제우스는 무엇보다 크세니아, 곧 손님을 대접하는 법의 수호자였다. 낯선 나그네를 문전박대하는 것은 제우스에게 죄를 짓는 일이었다.

오디세이아의 갈등 상당수가 여기서 나온다. 키클롭스는 손님을 잡아먹었고, 구혼자들은 남의 집에서 남의 것을 먹었다. 둘 다 제우스의 법을 어긴 것이다.

상징이 뜻하는 것

번개는 한 번에 끝내는 힘이다. 논쟁도 저항도 없이 결론이 난다.

그러나 신화 속 제우스가 번개를 쓰는 장면은 생각보다 적다. 정말 강한 자는 그것을 자주 쓰지 않는다.

성격 유형으로 보면

잘 맞는 신

헤파이스토스몰입형 발명가

부딪히는 신

아르테미스독립적이고 정확한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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